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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 Octagon에서 처음 공연을 보게된 Kyau & Albert!


참 많은 영감을 얻고 돌아왔네요~ :) 


'This Love', 'Are You fine?', 'Night Like This', 


'Megashira', 'Be There 4 U' 등을 플레이하며, 


그들만의 음악세계를 아름답게 펼쳐보인 공연이었습니다~! 



두시간동안 계속 귀기울여 들을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선곡과 


과도한 액션이나 이펙팅없이 편하고 여유있게 즐기면서 


디제잉하는 모습이 안정적이고 인상깊었네요~. 



오랜시간동안 함께 해서 그런지 두사람의 호흡도 찰떡궁합이였구요 ㅎㅎ 


연륜과 깊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한 Jam Session 친구들 고맙고 즐거웠어요~ :D






Posted by djrub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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