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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발매된 아민의 <Mirage> 앨범 타이틀인 Not Giving Up On Love 원곡과 간략한 작업기~

2011년 초, Virus TI2 Desktop 구매가 예정되어 있는 상태에서 Nord Lead 사운드를 듣고 심각한 고민이...ㅠㅜ


Simple Is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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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거 진짜 대박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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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 Tune!! 요즘 완전 물이 오른 Jochen Miller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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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간만에 감성적인 트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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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무더위가 사람을 지치게 하는 이 여름...

나른한 오후에 편하게 들을 만한 곡이 없을까 생각하다 초이스한 곡. 

이 트랙은 Ferry Corsten의 레이블 flashover에서 작년에 발매되었다.

유행과 인기몰이에만 편승해 몇달만 지나면 식상해지는 트랙들이 많아지고 있는 반면,

지금 들어도 여전히 좋은 이 트랙은 시간을 뛰어넘는 진정성이 담겨있는 음악이다.

십년이 지난 후에 이 곡을 들어도 마찬가지로 지복(Bliss)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자극적이지 않은 사운드도 좋고, 편곡이나 멜로디 진행면에서도 공을 들였다는게 느껴진다.

올해 발매한 'Come Home'이라는 곡도 'Bliss'에 못지않게 아름다운 곡이다. 

최근 많은 트랙을 만들고 싶다는 욕심에 급하고 성의없게 작업하려고 하는 나에게 하나의 메세지를 남긴 곡이다.




Posted by djrub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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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Andy Blueman의 새 싱글 'Florescence' (開花)...

Original, Intro, Epic, Emotional Mix 로 총 4트랙이 수록되었는데, 모든 믹스가 다 예술이다!!

특히 Epic Mix는 단순한 댄스음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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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 발매된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따끈따끈한 싱글. 반가운 나의 친구들의 이름 Planet Shiver~~!!

간만에 멋진 리믹스를 하나 감상했다. (13일에 발매될 루바토 싱글에도 멋진 리믹스 한 곡이...ㅋㅋㅋ)

말이 필요없는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보컬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국내 일렉트로니카 뮤지션 플래닛 쉬버의 터치...

뜨거운 여름 태양을 맞으며 백사장에 누워 몰아치는 파도와 늘씬한 미녀들을 상상하게 만드는 트랙 :)


사실 작년에 맵더소울에서 Epik High와 함께한 <Remixing the Human Soul> 앨범이 발매되었을 때

CD를 들어보고 잠을 잘 이룰 수가 없었다. 솔직히 부럽기도 했고, 단기간이었지만 이들의 작업량과 퀄리티에

깜짝 놀랐다. 장르를 넘나드는 유동성과 쥐락펴락을 잘하는 편곡 능력은 내게 상당한 자극이었다.

나보다 나이는 어린 동생들이지만, 음악적으로는 선배이자 리스펙트의 대상이다.

앞으로 파운데이션과 손잡고 레이블 메이트로서 함께 즐겁고 멋진 작업과 파티를 만들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건 내가 뽑은 작년 최고의 리믹스 트랙~~!

Posted by djrub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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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te Trance Anthem 'Airwave'의 주인공 Rank 1...

Stadium-Sized Sound를 자랑하는 Rank 1의 움직임이 올해들어 유난히 활발하다.

Mat Zo의 24 Hours, Velvetine의 Safe Remix 등...
 
그들의 스케일 큰 사운드에 최근 트렌드를 잘 반영해 양질의 트랙을 만들어내고 있다.

며칠전 발매되어 왠만한 Top DJ들의 Podcast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100'...

Cosmic Gate의 Nic Chagall, DJ Mag에서 평가절하받고 있는 Wippenberg와 함께

또다른 Trance Anthem을 선보였다. Classical한 느낌도 들고...

헌데 이런 하이 스트링 사운드를 들으면 왜 먼저 Dashi Dance가 생각나는지 ㅎㅎ

High Contrast 에서 발매되는 트랙을 들어보면 남성적인 느낌이 상당히 강하다.

이 레이블의 트랙들은 Solid, Deep, Chic, Trendy 한 성향이다. 그것이 매력이기도 하고... 


Posted by djrub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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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Jochen Miller에 갑자기 꽂혀 세 트랙을 비트포트에서 구입했다. 모두 대박!!

* Rank 1 & Jochen Miller - The Great Escape (Extended Mix)

* Intersonic - Lifetime (Jochen Miller's Dub Edit) 

* Markus Schulz (f. Khaz) - Dark Heart Waiting (Jochen Miller Remix)


사실 지난달쯤 DJ Friz가 언급하기 전까지는 Jochen Miller라는 뮤지션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문득 오늘 생각이 나서 디깅을 해봤더니, 그동안 내가 간과했던 또다른 트랜스 세계가 펼쳐진 느낌이다.

강력한 롤링베이스와 엣지를 강조한 멜로디...복잡하지 않은 구성에 임팩트를 줄 곳에 확실히 주는 센스...

적절한 울림을 통한 공간감과 긴장감 조성...킥드럼 사운드를 최대한 뒤로 물리고 메인 리프를 앞세워 만든 원근감...

자신만의 사운드와 스타일을 잘 정립해나가고 있는 모습이 멋지다!!




Posted by djrub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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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List>

01. Black Is The New Yellow

02. Black Is The New Yellow (Activa Remix)
03. Black Is The New Yellow (Radio Edit)



지난해 Ferry Corsten, Paul Van Dyk 등 형님들의 리믹스 작업을 왕성하게 하며 주가를 올렸던 Super8 & Tab...

작년말 'Irufushi'를 발매한 이후 근 6개월 만의 침묵을 깨고 Super8 & Tab의 새 싱글이 지난달에 발매되었다.

최근 많은 트랜스 뮤지션들의 템포가 BPM 138에서 134로...134에서 132로 점점 낮춰지고 있는 추세다.

전체적으로 업리프팅 보다는 프로그레시브 성향의 곡들이 대세를 형성하고 있다.

이 흐름에 발맞춰 Super8 & Tab도 기존의 특유의 강력한 베이스라인과 묵직한 드럼톤에서 벗어난 듯 하다.

약간 그들만의 독특한 색깔이 흐릿해진 느낌도 있지만 특유의 아름다운 멜로디는 여전하다.

하루에 3번이상 듣는 애청곡이 되어버렸다 ㅠㅜ

UK Trancer Activa의 Remix는 Uplifting 성향의 소위 말하는 약간 '빡센' 트랜스 느낌이다.

원곡이 편곡 부분이나 사운드 부분에서 퀄리티가 더 높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Super8 & Tab 의 리믹스 곡은

Paul Van Dyk (f. Ashley Tomberlin) - New York City (Super8 & Tab Remix)...





http://www.super8andtab.com/


 
Posted by djrub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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