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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월드디제이페스티벌 해외 라인업에 낯익은 이름이 등장했다


바로 이집트를 대표하는 트랜스 듀오 알리앤필라



무엇보다 이들의 매력은 이집트라는 국가의 지정학적 위치처럼 


동서양을 아우르는 매력적인 사운드에 있다


가슴 깊은 곳을 울리는 멜로디 라인과 엄청난 스케일의 박력있는 사운드로 


전세계 트랜스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서로 알고 지내던 이들은 폴반다익, 치케인과 같은 


뮤지션의 트랜스 음악에 심취해 어린 시절을 보냈다


작은 스튜디오에서 듀오를 결성해 디제잉과 프로듀싱을 시작하던 이들은 


세계 진출을 결심하고 독일의 Euphonic Records와 계약을 맺는 동시에 


데뷔 싱글 'Eye of Hours'를 발매한다.  


(이 싱글 앨범이 국내 대부분의 음원 사이트에 존재하네요 ㅠㅜ)


http://music.bugs.co.kr/album/8033243



이 트랙은 폴반다익, 아민반뷰렌, 티에스토 등 거물급 트랜스 디제이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기 시작한다


‘A Dream of Peace’, ‘Ankh – Breath of Life’ 등 주옥같은 오리지널 트랙들과 


ASOT 단골손님으로 자리하게 된 수많은 아티스트의 리믹스를 만들어내며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





현재 이들은 Future Sound of Egypt(FSOE)라는 레이블을 이끌며 


이집트의 재능있는 프로듀서를 발굴하는데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200회를 맞이한 FSOE 팟캐스트를 기념하는 트랙 '200'을 발매하였다.






Posted by djrub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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